Technology

가용화 건조기술

기술개요

특허출원 10-2018-0125858호

연속가용화 원료 공급장치 적용 가용화건조기술은 탈수오니 폐기물의 효과적인 감량처리 및 소멸을 목적으로 가용화(solubilization)원료의 연속 발생장치 및 탈수 슬러지의 고분자 구조를 저 분자화 하는 생물학적, 화학적 가용화 장치를 건조로 투입 전 단계에 적용하는 기술로 생물학적 하수·폐수 처리 공정 상 발생하는 탈수 슬러지에 포함된 잉여오니의 구성물질인 미생물 사체의 단단한 세포벽을 파괴하고 미생물 내의 세포질과 결합수를 용출 시킴에 따라 별도의 약품비용 발생 없이 하수.폐수 최종처리 폐기물인 탈수 슬러지 폐기물의 건조·소각 시 소비되는 에너지비용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획기적으로 저감시키는 기술로 정의 됩니다.

각 폐수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탈수 슬러지 내 잉여오니의 구성은 10% ~ 80%로 폐수처리 방식 및 폐수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되므로 잉여오니의 비율에 따른 가용화 적용이 필수적이며, 잉여슬러지의 탈수과정에서 투입되는 고분자 응집제는 잉여오니와 함께 건조과정 중 함수율 65% ~ 50% 구간에서 급속도로 점성이 증가하여 건조 효율 저감 및 건조설비 파손을 초래하는 글루존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므로 이상의 잉여오니 및 고분자 응집제의 건조 트러블 원인을 해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가용화 대책이 필요하게 됩니다.

이 밖에도 다양하게 발생하는 건조과정의 문제를 배출원 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는 폐수 슬러지 분석을 통해 맞춤 가용화 공정을건조공정에 적용하는 그린해머만의 차별화 된 건조기술을 기반으로 가용화 건조 기술을 통해 최적의 건조효율을 보장합니다.

글루존현상Glue-zone

슬러지 건조 시 함수율 65% ~ 50%범위에서 점도가 갑자기 증가하는 현상으로 이 구간에서 슬러지는 아교처럼 끈끈해지고 수분 증발율도 현저하게 하락 함.
(기존 건조설비의 에너지비용문제, 설비파손문제, 건조불량 문제의 핵심원인)

공정개념도